엠에쎈 주소 바꿨습니다.
...사실은 하도 오래동안 안 들어갔더니 비번을 까먹었습니다.
그런데 엠에쎈 홈페이지에서 비번찾기를 못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핫메일로 비번찾기를 받게 돼 있는 모양인데, 로그인을 못하는데 핫메일은 어떻게 확인하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계정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아으 진짜... 엠에쎈은 구조를 잘 이해 못하겠어요.
외국꺼라 그런가... 난 왜 이리 헷갈릴까.
어쨌거나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 죄송합니다. 이제 전의 계정으로는 로그인 못해요 ㅠㅠ
그런고로 새로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wanyu01골뱅이live쩜co쩜kr
추가하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10/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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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3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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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케 정리
에그윌비응급실
기니까 접습니다
http://dragcave.net/user/kwon%20heejung
http://dragcave.net/user/hwanyu%20hee
http://dragcave.net/user/mynakun
http://dragcave.net/user/skdPdms
http://dragcave.net/user/gmlwjd
http://dragcave.net/user/dosel
http://dragcave.net/user/dpflr
http://dragcave.net/user/alsdn
본계 레드 13, 신핑 여 8, 남 4, 마기 5, 가을 2쌍, 겨울 1쌍
아반던 겨울이네 성룡까지
밋산. 성별 남 본계로(발렌 파트너)
나머준네 금룡이
성룡까지
제레인트네 환유계로?분양?
셀레나 루피너스네 애 교환? 분양?
마기 손주. 예은계로
환유 레드 성룡8 , 신핑 여3, 남 3, 마기 2,
08 프리즈 + 08 날개프리즈
에릭네 애. 1차 프리즈
2차 프리즈용
여기서 키울 것
1차 프리즈용 프리즈 했음.
나군 레드 성룡 6, 신핑 여 2, 남 6
아반던 구름이네 (성룡까지)
둘다 성룡
밋산 성별 여
룬룬이네 블랙알
밋빨밴 커플의 애. 여기서 성룡.
예은계
손주 키우기 프로젝트 (죄다 응급실행)
1차 프리즈
둘다 성룡
희정계 3대째 구름이네 손주(1차 프리징)
밋산 겨울
밋산 마기 둘다 본계 고고씽
저장희정 레드 성룡 7 신핑 여 2, 남 4, 마기 1, 가을 남 1, 겨울 1 (클스 파트너 구름여, 2대흑룡알트)
밋산 겨울
둘다 성룡
밋산 성별 남 인큐
밋산 성별 여
밋산 성별 여 인큐
앤디네 레드 성룡 9, 신핑 여 3, 남 4 마기 1, 가을 1쌍 (클스 파트너 보밴여, 말용여)
인큐 둘다 성룡
밋산 성별 여 인큐
미닥네 애 기타 저장고로
에릭네 08클스 프리즈
계절알 남녀한쌍
2대째 발렌 + 09크룡 + 2대째 08크룡 뱀파남여 미스산
2차 프리즈
성룡
민우네
2대째 흰습 아반던 성룡
성룡
성룡
여기서 성룡. 클스 파트너.
어쩌다 잡힌 밋신핑들
이름 바꿀 애들
본계 룬네 시계 이름 (룬 성으로) 오링님네 남아(남자 이름으로;) 라이언 닉스 (다른 이름으로 바꾸고 미블남아에게 라이언 닉스 이름 붙이기)
환유계 Bestia Lupinus (남자애 이름으로) Isil Lin (이실 데메테르로) 노래날개랑 자유노래. 좀 평범한 이름으로;;;
나군계 자드 에이 (독페 성 붙일것)
미블
본계 미블여아 10, 남아8
룬룬, 크라피카 2대째, 비정의디 3대째, 아이작 3대째, 류진마루 3대째, 쇼류시 4대째, (아스 6대째)
피카 크루타 3대째, 퓨어 엘도라 3대째. (에큐 5대째, 카르멘판타지 5대째)
(클라우드 + 아스카 6대째)
제레인트, (아사 드 델리스 5대째), 아델라 그레이스 5대째, (셀레나 루피너스 7대째)
환유계 미블 여아3, 남아2
노래날개 2대째, 자유노래 3대째, 하가 엘도라 4대째, 이실 린, Alsah Demeter
나군계 미블 여아3, 남아1
미실이 OSQa, 마하시타, 자드 에이, 셀레나 에스타카
이름 지을때 참고
본계 슨리님네 모친 구핑인 08크룡. 성룡까지.
환유계 프리즈 페이퍼님과 교환. (여름이네)
나군네 크라운님네 2대째 08클스 인큐 (퍼플이네)
예은계 아반던 2대째 08클스 (흰습이네)
희정네 골드랑 교환한 2대 클스(구름이네)
희정네 아반던 3대째 08 크룡 인큐 (2대째 블랙알트)
앤디네 야루님네 2대째 크룡 인큐 (말룡이네)
앤디네 야루님네 2대째 크룡 (보밴이네)
에릭네 08 2차 프리즈. 아반던 (가을이네)
에릭네 크라운님네 2대째 08클스 인큐 (신핑이네)
민우네 2대째 08크룡 (퍼플이네)
에그윌비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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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계 레드 13, 신핑 여 8, 남 4, 마기 5, 가을 2쌍, 겨울 1쌍
아반던 겨울이네 성룡까지
밋산. 성별 남 본계로(발렌 파트너)
나머준네 금룡이
성룡까지
제레인트네 환유계로?분양?
셀레나 루피너스네 애 교환? 분양?
마기 손주. 예은계로환유 레드 성룡8 , 신핑 여3, 남 3, 마기 2,
08 프리즈 + 08 날개프리즈
에릭네 애. 1차 프리즈
2차 프리즈용
여기서 키울 것
1차 프리즈용 프리즈 했음.나군 레드 성룡 6, 신핑 여 2, 남 6
아반던 구름이네 (성룡까지)
둘다 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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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룬이네 블랙알
밋빨밴 커플의 애. 여기서 성룡.예은계
손주 키우기 프로젝트 (죄다 응급실행)
1차 프리즈
둘다 성룡
희정계 3대째 구름이네 손주(1차 프리징)
밋산 겨울
밋산 마기 둘다 본계 고고씽저장희정 레드 성룡 7 신핑 여 2, 남 4, 마기 1, 가을 남 1, 겨울 1 (클스 파트너 구름여, 2대흑룡알트)
밋산 겨울
둘다 성룡
밋산 성별 남 인큐
밋산 성별 여
밋산 성별 여 인큐앤디네 레드 성룡 9, 신핑 여 3, 남 4 마기 1, 가을 1쌍 (클스 파트너 보밴여, 말용여)
인큐 둘다 성룡
밋산 성별 여 인큐
미닥네 애 기타 저장고로에릭네 08클스 프리즈
계절알 남녀한쌍
2대째 발렌 + 09크룡 + 2대째 08크룡 뱀파남여 미스산
2차 프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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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성룡
여기서 성룡. 클스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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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유계 Bestia Lupinus (남자애 이름으로) Isil Lin (이실 데메테르로) 노래날개랑 자유노래. 좀 평범한 이름으로;;;
나군계 자드 에이 (독페 성 붙일것)
미블
본계 미블여아 10, 남아8
룬룬, 크라피카 2대째, 비정의디 3대째, 아이작 3대째, 류진마루 3대째, 쇼류시 4대째, (아스 6대째)
피카 크루타 3대째, 퓨어 엘도라 3대째. (에큐 5대째, 카르멘판타지 5대째)
(클라우드 + 아스카 6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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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날개 2대째, 자유노래 3대째, 하가 엘도라 4대째, 이실 린, Alsah De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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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지을때 참고
본계 슨리님네 모친 구핑인 08크룡. 성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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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군네 크라운님네 2대째 08클스 인큐 (퍼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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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네 아반던 3대째 08 크룡 인큐 (2대째 블랙알트)
앤디네 야루님네 2대째 크룡 인큐 (말룡이네)
앤디네 야루님네 2대째 크룡 (보밴이네)
에릭네 08 2차 프리즈. 아반던 (가을이네)
에릭네 크라운님네 2대째 08클스 인큐 (신핑이네)
민우네 2대째 08크룡 (퍼플이네)- 2009/12/3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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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트 : 84개
2. 덧글 : 126개
3. 트랙백 : 11개
6월이랑 7월에 무슨 포스트를 썼길래 저랬었을까요?
4. 핑백 : 3개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37개)
오오. 2008년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늘어난 포스팅수입니다.
다 예은이가 한살 더 먹어줬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2008년보다는 비교적 널널한 한해였습니다. =ㅂ=
6. 내가 보낸 글 통계
태그는 가끔 쓰지만 다른 곳으로는 거의 안 보내요.
왜냐면 내 이글루는 일기장이니까. =ㅂ=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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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덧글 : 1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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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랙백 :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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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랑 7월에 무슨 포스트를 썼길래 저랬었을까요?
4. 핑백 :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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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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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2008년과 비교해보니 확실히 늘어난 포스팅수입니다.
다 예은이가 한살 더 먹어줬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2008년보다는 비교적 널널한 한해였습니다. =ㅂ=
6. 내가 보낸 글 통계
11![]() ![]() | 97![]() ![]() | 0![]() | 10![]() ![]() | 2![]() ![]() | 0![]() | ||
| 테마 | 태그 | 가든 | 보낸트랙백 | 보낸핑백 | 블로거뉴스 |
태그는 가끔 쓰지만 다른 곳으로는 거의 안 보내요.
왜냐면 내 이글루는 일기장이니까. =ㅂ=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1년 동안 작성한 글
-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2,647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9cm 입니다.
-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3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 내 태그 TOP 3 & 태그 대표 블로그 (해당 태그를 가장 많이 작성한 이글루)
- 드래곤케이브 (6회) / Iryss In 雜種工房 「Hybrid Studio」
- 튼튼이일기 (5회)
- 이영도 (4회) / 날개를 펴는 곳
- 자주 발행한 밸리 & 대표 글
- 뉴스비평 (4회) / 뭐야 이건. 컨닝해서 합격은 했지만 합격은 유효하다 뭐 이런거야?
- 만화 (3회) / 리브로 신간알림 서비스 이벤트
- 육아 (2회) / 호비 의인화
-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우결 전진 이시영 커플 입니다.
-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그냥 방명록입니다. 입니다. ( 덧글 21개 )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soup 입니다.
드래곤 케이브에 미쳐 산 한해답습니다.
열받는 한해이기도 했었지요. 저는 대부분의 포스팅을 밸리로 보내지 않지만 말이지요. 뉴스비평에는 4개나 보냈다니까요!!!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우결 전진 이시영 커플... 이로군요. 에효. 그냥 잘 사귀었으면 했었는데 깨져서 아쉬운 커플이고요. 전진이는 몸 다 회복해서 나와서, ...솔직한 심경으로는 그냥 무한도전 안 돌아갔으면 좋겠네. 하지만 제대했는데도 무한도전에 없는걸 보면 그것도 나름 빈정상할듯 하고... 알아서 하겠지 하고 싶지만 사실 알아서 한 적이 별로 없으니 속만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어쨌거나 정말 무지막지하게 행복해졌으면 하는 제일 아픈 손가락.
흐흐흐. 이 이글루에서 가장 대화가 활발한 글은 그냥 방명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올해도 스프군에게 무한감사를!!!! 진짜 별거 아닌 포스팅에도 자주 댓글을 달아주는 우리 스프! 언제 밥이나 한끼... *_* 얼굴이나 좀 봅세!!!
태그 : 내이글루결산
- 2009/12/19 15:29
- hwanyu.egloos.com/4300356
- 덧글수 : 3
이건 무슨 장님 코끼리다리 만지기도 아니고...
그냥 홈페이지 만지던 감으로 여차저차 넣어봤습니다. 위젯도 달아보고요.
스킨 바뀌었다고 메모장 날아가고; 붙여뒀던 씰이라던가 이거저거 다 날아갔네요.
다시 붙여야 할텐데 귀찮... =ㅁ= 담에 기회되면 붙이죠 뭐.
그냥 홈페이지 만지던 감으로 여차저차 넣어봤습니다. 위젯도 달아보고요.
스킨 바뀌었다고 메모장 날아가고; 붙여뒀던 씰이라던가 이거저거 다 날아갔네요.
다시 붙여야 할텐데 귀찮... =ㅁ= 담에 기회되면 붙이죠 뭐.
- 2009/12/11 14:00
- hwanyu.egloos.com/4294786
- 덧글수 : 0

네이버 탑화면이나 이글루스, 인기글 인증하시는 분들 보면 헤에~ 그랬는데
막상 내가 처음 올라가보니까 확실히 인증하고 싶어지네. =ㅂ=
에바 파니까 저기씩이나 올라갔지. 이런 마이너 블로그가 =ㅂ=ㅂ=ㅂ=ㅂ=ㅂ=ㅂ=ㅂ=
- 2009/12/11 04:51
- hwanyu.egloos.com/4294609
- 덧글수 : 0

예. 에반게리온 파를 보고 왔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예전같았으면 보고 또 보고 세번보고 네번보고 한 다섯번은 봤을거예요. 일단 반지3도 5번 봤었으니까요. 하지만 역시나 상황이 상황인지라 이번엔 2번밖에 못봤어요. 더 보고 싶지만 아마도 2번으로 끝나지 싶어요. ㅠㅠ DVD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흑흑흑.
두번다 메가박스에서 봤고요. 첫번째는 12/5 밤 9시 40분이던가... 메가박스 영통점 9관. 굉장히 작은 관이었고, 사람들은 꽤 있었습니다. 무려 꼬맹이를 데리고 들어오시는 아버님도 있었... (무슨 애니인지는 알고 데려오신 건가요;;; 쿨럭쿨럭;;;; 설마 아버지가 오덕이라 애기한테 남자라면 에반게리온을 봐라! 이런건 아닐테고) 그리고 뒷줄 오른쪽에 앉은 커플 잊지 않겠다... 어이! 일반인 여친을 델고 오고 싶으면 미리미리 설정공부를 시켜서 델고 오던가! 누가 영화관에서 일일이 강의하고 있으래! 앞에서 4번째줄쯤에 앉았는데 좀 화면이 작게 보여서 한줄 앞으로 가서 앉았는데 자리 주인이 오더라구요. ^^;;;; 밤이고 시작하기 얼마전에 표 사서 들어간거라 안올줄 알았는뎅. 그래서 제 자리로 돌아갔는데 옆자리랑 옆옆자리랑 남남커플로 와서 앉... ㅠㅠ 옆에 모르는 사람 앉는거 안좋아하는데 흑; 그럴줄 알았으면 앞에서 3번째줄 자리 표 살걸 그랬다 하면서 살짝 후회를 하고. 그런데 크레딧 올라가니까 잽싸게 나가버리는 무리는 뭔가요. 뭐랄까 일반인들 꽤 많다! 싶은 느낌이랄까요. 크레딧 뒤에 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우르르 나가는 느낌!!! 오잉...
두번째는 12/7 아침 8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 4관 E열 가운데였습니다. 이번엔 옆옆자리에 사람이 와서 앉더라고요. ^^; 아무래도 그 사람도 나처럼 옆에 누구 있는거 싫어하는 타입인듯. 그런데 생각보다 화면이 꽉차는 느낌이 안 들어서 이번에도 앞으로 가서 볼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또 화면 여기저기 보려면 그냥 E열쯤도 나쁘진 않겠다 싶어서 그냥 봤어요. 하지만 크레딧 나올땐 앞으로 갔습니다. D열 앉았다가, C열도 앉아봤다가. 다시 D열 와서 봤습니다. 그냥 첨부터 D열 살걸 실수했나봐요. 4관이라서 화면 엄청 클까봐 잠깐 쫄아서 E열 산건뎅. 어차피 디테일한 화면은 디비디 사서 봐도 늦지 않는것을... ㅠㅠ 그래도 예고편은 꽉차게 봐서 좋았어요. 나 조조 본거 정말 몇년만인지. 메가박스 코엑스 자체도 올해 들어서 겨우 두번째라는... 아니, 그 이전에 영화 자체가 올해 들어서 에바가 3번째. 한때는 하루에 영화 3편도 보고 했던 나인데. 역시나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에바 2번 본건 정말 내 최선의 최선을 짜내서 봤습니다. 지금의 나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시간이 문제. 안양이나 안산에서도 에바를 해주면 대략 5번은 볼 자신이 있건만.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서보다는 개봉관이 꽤 많이 늘었지만 말이에요. (서때는 구로시지비 가서 봤는데 진짜 메가박스 화면으로 보고 싶었... *_* 그래서 이번엔 메가박스에서도 하길래 완전 업돼서 두번 봤어요. --b 저는 좀 메가박스 광팬) 그나저나 아침 조조타임이면 전부 오덕오덕 할줄 알았더니 엔딩크레딧 나오는데 나가는 사람이 두명이나 있더군요! 살짝 놀랐음. 뭐하러 일반인이 아침 조조부터 에바를 보고 그러십니까요; 그리고 예고편 끝나고 나오는 뒷쪽 무리의 박수. 나는 그냥 듣기만 했어요. =ㅂ=;;; 앞쪽에선 왜 박수 아무도 안치는 걸까요? 누군가 치면 같이 칠까 했는데 잇힝 =ㅂ=






메가박스 코엑스점에는 레이와 아스카의 160센치 등신대 인형이 세워져 있었고요. 피규어라던가 여러가지를 전시해놨습니다. 즈질폰카지만 몇장 찍어왔어요. 그런데 등신대 인형 미묘해...;;;;;;;;;;; 미묘하게 팔다리는 짧고 가슴만 커요! 뭐야 이거;;;;;;;;;;;; 옷은 어디 선배꺼 물려입었나 헐렁하고...



피규어는 예쁘더군요. 레이는 까만옷, 아스카는 빨간옷. 레이 흰옷 버전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까만옷이 더 예뻐요. 살까 하고 잠깐 뒤져봤더니 가격이...!!!!!!!!!! OTL 그냥 구경이나 하렵니다;;;;;;;;;;;;;;
그나저나 타임스퀘어의 CGV 영등포 스타리움이 세계최대 스크린이라면서요? 한번정도 보고 싶었지만 사정상 패스. 아마도 Q개봉할 때는 가볼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서때도 이번에도 프리미엄 시사회 진짜 피눈물 흘리면서 손만 빨고 있었는데 Q때는 도전할 생각입니다. ;ㅁ;ㅁ;ㅁ;ㅁ;ㅁ;ㅁ;

그나저나 영화 포스터 말인데요. 사실 전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이 글씨의 폰트가 맘에 안들어요. 고딕보다는 다른 글씨체가 훨씬 어울릴것 같은데 저 글씨를 볼때마다 심히 거슬리네요. 이탤릭 해놓은것도 미묘하게 거슬리고. 흠...
스포일러 때문에 살짝 접습니다
- 2009/11/23 18:01
- hwanyu.egloos.com/4281995
- 덧글수 : 0
와콤에서 하는 이벤트, 신제품 뱀부 체험단에 당첨되었습니다!!!
한달동안 정말 잘 쓰고, 체험기 남겨봅니다. ^^

일단 상자를 개봉합니다. 뾱뾱이로 이쁘게 싸여 있네요.


비닐커버를 제거하고 난 모습. 파란색 뚜껑이 시원스럽습니다.

이것은 뒷면. 손가락이 터치를 잘 표현하는것 같아요. =ㅂ=

일단 겉 껍데기를 벗겼습니다. 깔끔한 까만상자.


뚜껑을 열면 비닐과 종이로 잘 포장된 뱀부 펜엔터치 판이 보이네요.


판을 들어내면 안쪽에는 시디케이스가 있습니다.

시디케이스 안쪽에는 친절하게 시디설치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


펜과 소모품들.

깔끔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제가 쓰던 인튜보다 훨씬 작은 크기라서 무지무지 귀엽다 소릴 연발했어요.

한국어와 일본어의 설명이 다르네요. 아마도 나라마다 다 다르게 쓴것 같기도?
(한국어와 일본어 이외엔 모르기 때문에 추측입니다만 =ㅂ=)


시디 설치하고 컴퓨터에 연결해봤습니다. 컴이랑 연결하면 가운데 하얀불이 들어와요.
차마 컴 전면사진은 찍지 못하고...;; 뱀부만 살짝 찍어봤습니다.


제어판에 있는 뱀부 프로퍼티 캡쳐입니다.
왼손 사용자용이 있고, 오른손 사용자용이 있어요.
왼손잡이인 그림쟁이 친구가 생각나더군요. 그 친구에겐 정말 유용한 기능일것 같습니다.
왼편의 익스프레스키 4개에는 원하는 액션을 저장할수 있습니다.
터치전환, 키스트로크, 쉬프트 알트 컨트롤키, 뒤로, 앞으로,
바탕화면보기, 애플리케이션변환, 열기/실행, 오른쪽클릭, 클릭, 사용불가, 표준설정.
이런 액션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취사선택! *_*
까만색이 맨들맨들 예뻐요. 사이즈가 작아서 판을 들고 그림 그리기도 편하더군요.
특히 오른쪽에 보면 펜 꽃는 부분이 있습니다. 붉은색 천으로 된 라벨 비슷한 것인데요.
이게 정말 편합니다... ;ㅁ;
인튜 2의 경우에는 펜을 꽃는 펜꽃이를 따로 줬었는데요.
몇번의 이사끝에 어디로 갔는지 알수 없게 되고 난 다음부터
매번 타블렛을 쓸때마다 방금 쓰던 펜을 어디다 뒀는지 찾아 헤매곤 했었거든요.
펜 꽃는 라벨 어느분이 생각하셨는지 진짜 박수쳐드리고 싶었습니다. >_<
좀 불편한 점이라면 선과 판때기(...) 연결되는 부분이 판때기 왼쪽옆의 한가운데라서 쓰기 살짝 불편한 것하고요. 줄이 많이 짧습니다... OTL 덕분에 컴퓨터 앞의 usb 한군데를 떡하니 차지해 버려서 살짝 불편한 것 정도일까요. =ㅂ= 줄은 좀 길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네네.
일단 설치를 해 봤으니 사용을 해봐야지요!!! 두근두근 하면서 일단 비툴에서 한장 그려봤습니다.

스케치는 비툴에서, 채색은 포샵과 사이에서 했습니다.
선의 느낌이나 필압, 채색감등은 인튜2와 그다지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장시간 작업을 하다 보면 피로도는 살짝 다르더군요.
인튜2보다 조금 더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감이 있긴 했습니다.
(물론 이건 요새 제 손목이 완전 유리손목이 되었기 때문에 더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
이건 좀 제대로 된 작업을 해서 올려야겠다 싶어서 요 근 일주일정도 작업하고 있던 것인데요.
워낙 작업속도가 굼벵이 기어가듯 하는 데다가 시간도 얼마 투자할수가 없어서 결국 미완이 되었습니다. 완성되는대로 그림은 다시 올릴 생각이고요.

스케치는 사이+포토샵. 채색은 페인터에서 했습니다.
이정도 뽑아낼수 있다면 굳이 프로가 아닌 다음에야 뱀부라도 문제없다! 그런 느낌이네요.
가볍게 사진 리터칭 한다던가, 아마추어 그림을 그린다던가 하는데는 적합한것 같습니다.
인튜오스는 아무래도 가격이 정말 세니까요.
(인튜 2 단종된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은 4의 시대던데요. 가격 보고는 좌절;
지금 쓰는 인튜 2도 좀 맛이 갈락말락 하는 것이 아무래도 뱀부 보험으로 하나 챙겨놔야 할것 같습니다. *_*)
제가 체험한 제품은 뱀부 펜 엔 터치입니다.
터치쪽은...; 그다지 할말이 없는게 저는 많이 사용하지 않았고,
오히려 남편이 지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노트북과 연결해서 이거저거 시험해보면서 즐거워하더군요. =ㅂ=;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확장해 놓은 느낌이었습니다. *_*
저는 노트북의 터치패드도 완전 빌빌(...)하면서 쓰는 타입인지라...; 아무래도 자주 사용하게 되지 않더군요.
그냥 컴퓨터에 설치해서 쓸때보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쓸때가 환상이더군요!
노트북 쓰면서 그 쬐끄만 터치패드에 맨날 분통터져했었기에 더더욱요. =ㅂ=
16만원정도면 가격대 성능비, 이 정도면 굳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쓸만 한것 같습니다. 요즈음 뭐 웬만한 휴대용 겜기도 이 가격은 하는걸요. ^^
[결론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입니다. >_<]
한달동안 정말 잘 쓰고, 체험기 남겨봅니다. ^^

일단 상자를 개봉합니다. 뾱뾱이로 이쁘게 싸여 있네요.


비닐커버를 제거하고 난 모습. 파란색 뚜껑이 시원스럽습니다.

이것은 뒷면. 손가락이 터치를 잘 표현하는것 같아요. =ㅂ=

일단 겉 껍데기를 벗겼습니다. 깔끔한 까만상자.


뚜껑을 열면 비닐과 종이로 잘 포장된 뱀부 펜엔터치 판이 보이네요.


판을 들어내면 안쪽에는 시디케이스가 있습니다.

시디케이스 안쪽에는 친절하게 시디설치 그림도 그려져 있습니다... ^^


펜과 소모품들.

깔끔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제가 쓰던 인튜보다 훨씬 작은 크기라서 무지무지 귀엽다 소릴 연발했어요.

한국어와 일본어의 설명이 다르네요. 아마도 나라마다 다 다르게 쓴것 같기도?
(한국어와 일본어 이외엔 모르기 때문에 추측입니다만 =ㅂ=)


시디 설치하고 컴퓨터에 연결해봤습니다. 컴이랑 연결하면 가운데 하얀불이 들어와요.
차마 컴 전면사진은 찍지 못하고...;; 뱀부만 살짝 찍어봤습니다.


제어판에 있는 뱀부 프로퍼티 캡쳐입니다.
왼손 사용자용이 있고, 오른손 사용자용이 있어요.
왼손잡이인 그림쟁이 친구가 생각나더군요. 그 친구에겐 정말 유용한 기능일것 같습니다.
왼편의 익스프레스키 4개에는 원하는 액션을 저장할수 있습니다.
터치전환, 키스트로크, 쉬프트 알트 컨트롤키, 뒤로, 앞으로,
바탕화면보기, 애플리케이션변환, 열기/실행, 오른쪽클릭, 클릭, 사용불가, 표준설정.
이런 액션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취사선택! *_*
까만색이 맨들맨들 예뻐요. 사이즈가 작아서 판을 들고 그림 그리기도 편하더군요.
특히 오른쪽에 보면 펜 꽃는 부분이 있습니다. 붉은색 천으로 된 라벨 비슷한 것인데요.
이게 정말 편합니다... ;ㅁ;
인튜 2의 경우에는 펜을 꽃는 펜꽃이를 따로 줬었는데요.
몇번의 이사끝에 어디로 갔는지 알수 없게 되고 난 다음부터
매번 타블렛을 쓸때마다 방금 쓰던 펜을 어디다 뒀는지 찾아 헤매곤 했었거든요.
펜 꽃는 라벨 어느분이 생각하셨는지 진짜 박수쳐드리고 싶었습니다. >_<
좀 불편한 점이라면 선과 판때기(...) 연결되는 부분이 판때기 왼쪽옆의 한가운데라서 쓰기 살짝 불편한 것하고요. 줄이 많이 짧습니다... OTL 덕분에 컴퓨터 앞의 usb 한군데를 떡하니 차지해 버려서 살짝 불편한 것 정도일까요. =ㅂ= 줄은 좀 길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네네.
일단 설치를 해 봤으니 사용을 해봐야지요!!! 두근두근 하면서 일단 비툴에서 한장 그려봤습니다.

스케치는 비툴에서, 채색은 포샵과 사이에서 했습니다.
선의 느낌이나 필압, 채색감등은 인튜2와 그다지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장시간 작업을 하다 보면 피로도는 살짝 다르더군요.
인튜2보다 조금 더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감이 있긴 했습니다.
(물론 이건 요새 제 손목이 완전 유리손목이 되었기 때문에 더 그런 것이긴 합니다만)
이건 좀 제대로 된 작업을 해서 올려야겠다 싶어서 요 근 일주일정도 작업하고 있던 것인데요.
워낙 작업속도가 굼벵이 기어가듯 하는 데다가 시간도 얼마 투자할수가 없어서 결국 미완이 되었습니다. 완성되는대로 그림은 다시 올릴 생각이고요.

스케치는 사이+포토샵. 채색은 페인터에서 했습니다.
이정도 뽑아낼수 있다면 굳이 프로가 아닌 다음에야 뱀부라도 문제없다! 그런 느낌이네요.
가볍게 사진 리터칭 한다던가, 아마추어 그림을 그린다던가 하는데는 적합한것 같습니다.
인튜오스는 아무래도 가격이 정말 세니까요.
(인튜 2 단종된거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지금은 4의 시대던데요. 가격 보고는 좌절;
지금 쓰는 인튜 2도 좀 맛이 갈락말락 하는 것이 아무래도 뱀부 보험으로 하나 챙겨놔야 할것 같습니다. *_*)
제가 체험한 제품은 뱀부 펜 엔 터치입니다.
터치쪽은...; 그다지 할말이 없는게 저는 많이 사용하지 않았고,
오히려 남편이 지대한 관심을 보이면서 노트북과 연결해서 이거저거 시험해보면서 즐거워하더군요. =ㅂ=;
노트북의 터치패드를 확장해 놓은 느낌이었습니다. *_*
저는 노트북의 터치패드도 완전 빌빌(...)하면서 쓰는 타입인지라...; 아무래도 자주 사용하게 되지 않더군요.
그냥 컴퓨터에 설치해서 쓸때보다, 노트북에 연결해서 쓸때가 환상이더군요!
노트북 쓰면서 그 쬐끄만 터치패드에 맨날 분통터져했었기에 더더욱요. =ㅂ=
16만원정도면 가격대 성능비, 이 정도면 굳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쓸만 한것 같습니다. 요즈음 뭐 웬만한 휴대용 겜기도 이 가격은 하는걸요. ^^
[결론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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